[매일안전신문] 최영아 전 기상캐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최영아 전 기상캐스터에 대한 근황을 궁금해 하는 네티즌들이 넘쳐나고 있다.
최영아는 지난 2009년 YTN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으며 이후 KBS 기상 캐스터로 활동했다. 2010년부터 KBS에서 근무했으나 2013년 4월 결혼과 동시에 퇴사했다.
당시 최영아는 나이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현재는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영아는 170cm의 큰 키와 단아한 비주얼, 반전 몸매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몸매가 워낙 돋보여 평범한 옷을 입었음에도 과도한 의상이라는 비판 아닌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에 지난 2012년 최영아는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의상에 대해 "노출이 심한 옷, 회색이나 검은색 계통의 옷은 되도록 피하려고 하는 편"이라며 "침체되기 쉬운 아침 분위기에 노출이 심한 옷은 너무 튀어 거부감을 줄 우려가 있고 어두운 색상의 옷은 가라앉은 분위기를 가중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영아는 또 기상 캐스터를 그만 둔 후 SNS상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쇼핑몰을 운영해왔다.
그러다 최영아는 지난 20일 돌연 쇼핑몰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쇼핑몰은 다시 열었지만 인스타그램 계정은 여전히 비공개 상태로 돌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영아와 함께 사는 반려견도 덩달아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영아가 자기 이름과 남자친구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서 이 반려견의 이름을 지었다는 설이 떠돌고 있다. 최영아는 인스타그램에서 함께 사는 반려견의 이름이 '호아'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현재 인스타와 쇼핑몰은 아직도 비공개 상태다.
한편 최영아의 나이는 1985년생으로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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