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기' 김유정, 마왕 씌인 안효섭에 의해 눈 잃나..."앞이 안보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6 22: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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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홍천기' 캡처)
(사진, SBS '홍천기'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유정이 눈을 잃었다.


26일 밤 10시 방송된 SBS '홍천기'(연출 장태유/극본 하은)16회에서는 눈을 잃은 홍천기(김유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천기는 봉인할 어진을 완성하기 시작했다. 이때 하람(안효섭 분)은 자신을 잠식하려는 마왕에 맞서며 봉인장에 나타났다.


변한 하람을 보던 양명대군(공명 분)은 깜짝 놀랐고 마왕임을 알았다. 마왕에 휩싸인 하람은 홍천기에게 다가갔다. 러나 홍천기가 있는 곳은 부적으로 봉인돼 있었다. 마왕이 부적을 찢고 홍천기에게 다가가려 하자 미수(채국희 분)이 이를 막았다.


(사진, SBS '홍천기' 캡처)
(사진, SBS '홍천기' 캡처)

하지만 마왕은 미수를 제압하고 계속 홍천기에게 다가갔다. 홍천기는 밖에서 나는 소란에도 "밖에 무슨 일이 있어도 괘념치 마라"며 그림에 집중했다.


결국 마왕은 방가지 들어왔고 홍천기는 눈을 빼앗겼다. 이에 게 홍천기는 어용 완성 전 눈을 뺏겼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며 놀랐다.


삼신(문숙 분)과 호령(조예린 분)이 마왕을 상대하는 동안 홍천기는 어진을 완성하려 했지만, 이미 눈을 마왕에게 뺏긴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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