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에서 애정 드러낸 전선욱 작가에 야옹이 작가…"태어나줘서 고마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7 09: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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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야옹이 작가가 남자친구 전선욱 작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는 지난주에 이어 전선욱 작가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방송에서는 전선욱은 자신의 작업 공간을 소개, 빼곡하게 쌓인 에너지 드링크로 밤낮 없는 웹툰 작가의 일상을 짐작하게 했다.


(사진=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그런가 하면 그는 작업 공간 한쪽에 자리 잡은 웹툰 ‘여신강림’의 작가 야옹이와의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가장 강력한 에너지 원천으로 여자친구를 꼽아 ‘사랑꾼’의 면모를 발산했다.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전선욱은 작품에 달린 독자들의 댓글을 확인하기도 했다.


(사진=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작업에 돌입한 전선욱은 직접 격투 자세를 취하거나 ‘어쩔티비’ 등의 신조어를 공부하며 작품에 적용시키려 노력하기도했다.


이때 마감을 끝낸 야옹이 작가가 작업실을 방문하자 두 사람은 카페 데이트를 즐기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마감일이 가까워진 전선욱은 새벽을 지새우며 작업에 몰두하며 “마감 전날에는 씻지도 못하고 머리도 못 감는다”며 웹툰 작가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전선욱은 “만화는 제 운명이 아닌가 싶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에 연인인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히히. 내 눈에서 항상 하트빔. 세상에서 내 맘 제일 편하게 해주는 사람. 정말 태어나줘서 고마운 오빠"라는 글과 방송 캡처를 게재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부터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한편 1991년생인 야옹이 작가는 30세고 웹툰 '여신강림', 1987년생로 34세인 전선욱 작가는 웹툰 '프리드로우'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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