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등이 시즌 1 종업식을 한다.
2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뽕4의 냉장고를 털어라'는 특명 아래 멤버들의 실제 집에서 가져온 냉장고 안의 식재료로 역대급 요리가 탄생하는 '뽕장고를 부탁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뽕장고를 부탁해'를 진행하면서 멤버들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에 당황한 영탁은 "미리 알았으면 오래된 거도 치워놨을 텐데 다 가지고 가셔서 걱정된다"고 했다.
셰프로는 미카엘, 김소봉, 박준우, 여경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공개된 장민호의 냉장고는 정리가 잘 돼 있었지만 자세히 보니 마실 것 위주의 냉장실과 각종 소스기 넘쳐났다. 그리고 9개월 전 만료된 유통기한 소스에 대해 장민호는 "냉장고에 있으면 괜찮은 것 아니냐"고 말했다.
장민호는 이어 "술을 평상시에 밖에서 안 먹는다"며 "집에 새벽에 들어왔는데 새벽에 나가는 스케줄이 생기면 잠을 못 자고 나가는데 그럴 때 와인을 한 잔 먹으면 푹 잔다"며 글라스 와인에 대해 설명했다.
붐은 장민호의 냉장고를 살펴보더니 "선생님이 좀 오해한 거 일 수도 있는데 다 커플식으로 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제작진을 향해 "왜 세팅을 이렇게 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이 보내준 건강식품들에 대해서 장민호는 "마스크팩 칸을 가장 자주 이용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작진 측은 "뽕 멤버들의 냉장고를 통해 밝혀진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새롭게 탄생한 기막힌 음식들을 주목해 달라"며 "더불어 '뽕숭아학당'은 27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 짓는다. 그동안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잊지 않겠다"며 시즌1의 종료를 전했다.
'뽕숭아학당' 종영 후 오는 11월 3일에는 '사랑해서 그랬다'라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벌어지는 로맨스 범죄 및 살인사건을 드라마로 재구성해 범인의 심리를 심도 있게 알아보는 치정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 '미친.사랑.X'가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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