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의 쏟아지는 미담+최영아 사생활 폭로...바이럴 주장하는 여론 등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9 00:35:49
  • -
  • +
  • 인쇄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배우 김선호 사생활 논란에 지인들과 스태프들이 등장해 미담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바이럴 아니냐는 여론이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네이버 카페의 게시글 검색창에 '디스패치에서 배우 김선호 억울함을 풀었네요'를 검색한 결과의 캡처본을 올리며 여론이 바뀌었다는 것에 주목했다.


작성자들은 "네이트판에 김선호를 낙태 종용 쓰레기로 만들고 잘나가던 배우 나락으로 떨어뜨려 놓고 오해라고 하면 끝이냐"며 "디스패치가 드디어 밝혔고 이래서 한쪽의 폭로는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고 중립 기어 박아야 하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일부 네티즌들은 "진짜 김선호는 할 만큼 한 거 같은데 전 여친 때문에 광고 다 날아가고 예능 하차하고 편집되고 진짜 열받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들은 이런 반응이 바이럴인지, 팬들의 조직적인 움직임인지 모를 이 같은 주입식 여론 조작으로 김선호 사생활 논란의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보도를 통해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가 전 기상캐스터 최영아라고 공개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최영아가 남자 문제와 집착,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으며, 임신중절 역시 김선호와 합의한 것이라고 했다.


이에따라 김선호에 대한 여론이 바뀌면서 화살이 최영아에게로 향하고 있는 것은 물론 최영아의 사생활 캐기 등 과도한 신상털이를 하고 있어 우려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