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차차차' 신민아, 상대배우 김선호 논란에 보인 반응 관심↑...'SNS 언팔하지 않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9 18: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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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선호의 사생활에 대한 진실공방이 2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김선호와 호흡을 맞춘 상대 배우 신민아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김선호가 전 연인에게 임신 중절을 종용했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함께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고정 출연 중이었던 KBS '1박 2일'에서도 하차했지만 신민아는 이러한 논란 속에도 여전히 김선호를 팔로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전 여친이라고 주장한 A 씨가 임신중절 사건 외에도 김선호가 '갯마을 차차차'로 짐작되는 작품을 비하하고 동료 배우와 감독에 대한 험담을 했다는 내용도 있었다.


(사진, tvN '갯마을차차차' 캡처)
(사진, tvN '갯마을차차차' 캡처)

김선호의 전 연인은 17일 폭로 글에서 "감독뿐 아니라 같이 일하는 배우들 칭찬보다 욕을 더 들었다"며 "상대역들도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며 외모로 평가했고 상대역이나 배우들을 향해 연기를 너무 못한다, 한물갔다고 평가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신민아는 이에 상관하지 않고 김선호를 계속 팔로우 하고 있었다.


김선호는 폭로 후 모든 예능과 영화, 광고 등에서 하차 했으나 지난 26일 김선호에게 제기된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는 보도가 나온 뒤 여론이 바뀌고 있다.


또한 '갯마을 차차차' 스태프들은 물론 아역배우들 까지 김선호를 응원하고 있다. 게다가 김선호를 모델로 쓴 브랜드들은 논란 후 내렸던 광고를 다시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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