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소이현이 뺑소니범을 잡았다는 경찰의 연락에 의심했다.
2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72회에서 소옥경(경인선 분) 사망 이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건욱(지상윤 분)은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뺑소니범을 잡았다는 연락을 받게 됐다.
그러자 김젬마(소이현 분)는 "그 사람 범인 아니다"며 "그럴리 없다"고 의심했다. 이어 "분명히 권혁상(선우재덕 분)이나 민희경(최명길 분)이 수를 쓴거다"고 했다.
이때 뺑소니범 뉴스를 보던 권혁상은 "뉴스 보고 있었으니 걱정마라"며 "약속은 지키니까"라고 전화를 하고 있었다.
이를보던 민희경은 "나쁜 살인자"라고 생각했다. 앞서 권혁상은 김젬마를 만난 뒤 뺑소니 사고를 지시했고 이과정에서 소옥경이 사고로부터 김젬마를 구하면서 대신 사망했다.
그런가 하면 선우재덕의 또 다른 자녀인 아들이 등장해 민희경과 권혜빈(정유민 분)을 긴장케 했다.
권혁상의 아들 권주영(황동주 분)이 한국으로 돌아온 것이다. 권주영을 보고 분노한 권혜빈 민희경에게 "엄마도 나 대신 다른 사람 앉히는 거 알고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민희경은 "나도 몰랐다"며 "한가하게 네 결혼식 보려고 한국에 돌아온 거 같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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