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플렉스' 다시 모인 '거침없이 하이킥' 주인공들...김혜성 비주얼에 모두가 놀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9 2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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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다큐플렉스' 캡처)
(사진, MBC '다큐플렉스'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혜성의 변치 않은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29일 밤 8시 50분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에서는 다시 모인 '거침없이 하이킥'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정일우가 세트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당시 세트장을 그대로 나타낸 세트장을 보며 정일우는 추억에 잠겼다.


정일우는 "마지막 촬영날 울었다"며 "이제 다시는 이곳을 못 오고 이제는 나에게 추억이 되어버릴 것 같다는 생각에 굉장히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


정일우가 추억에 젖어 있을 때 김혜성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 한 후 함께 추억에 젖었다.


(사진, MBC '다큐플렉스' 캡처)
(사진, MBC '다큐플렉스' 캡처)

정일우와 김혜성은 최민용 방이었던 봉을 바라봤다. 다시 타 보라는 말에 김혜성은 "저도 이제 나이가 많아서 안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등장한 정준하는 "요즘 아들이 엄마랑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더니 저보고 '이준하'이렇게 부른다"며 "아들이 이제 너보고 '해미 이모랑 언제 이혼하고 우리 엄마랑 결혼했냐'고 했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또 정일우와 김혜성을 보고 "이제 어른같다"며 "그땐 아기같았는데"라고 했다.


이후 박해미가 등장했고 네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 반가워 하며 포옹했다. 박해미는 스튜디오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혜성을 보고 "언제 딸내미가 됐냐"며 놀라워했다. 특히 박해미는 정일우와 김혜성이 35살이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한편 김혜성은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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