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태양' 하차한 박하선의 뒷 이야기 공개되나...'그날의 이야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9 23: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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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뫼비우스:검은태양' 캡처)
(사진, MBC '뫼비우스:검은태양' 캡처)

[매일안전신문] 죽음으로 하차했던 박하선의 과거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29일 밤 21시 50분 방송된 MBC '뫼비우스:검은태양'에서는 서수연(박하선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수연과 장천우(정문성 분), 그리고 도진숙(장영남 분)을 중심으로 본편으로부터 4년 전 시점의 사건들이 펼쳐졌다.


또 서수연의 연인이었던 오경석(황희 분)도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경석은 선양에서 작전 수행 도중 사망하고 서수연 역시 국정원 전·현직 요원들로 구성된 사조직 ‘상무회’의 계략에 휘말려 목숨을 잃으며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진, MBC '뫼비우스:검은태양' 캡처)
(사진, MBC '뫼비우스:검은태양' 캡처)

4년 전 생일을 맞은 서수연은 집에 갔다. 그러나 이건호(정환 분)가 서수연 언니 혼자 있는 집에 찾아가 칼을 휘둘러 사망케 했다.


집에 가니 언니는 사망해 있었고 서수연은 울부짖었다. 이후 복수심을 불태운 서수연은 "내손으로 꼭 죽일 것"이라고 했다.


서수연은 중국에서 삼합회의 조직원 요원이 됐고 이건호와 다시 만나 총구를 겨눴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뫼비우스 : 검은 태양’은 29일, 30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국내 최대 동영상 플랫폼 wavve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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