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보연이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하차한다.
김보연 뿐 아니라 다수의 드라마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태곤과 성훈 역시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하차한다.
임성한 작가가 피비라는 필명으로 집필한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부부의 불협화음으로 이혼을 선택한 30대, 40대, 50대 세 아내와 주변 인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지난 1월 시즌1이 첫 방송됐으며 6월부터 시즌2가 방송됐다. 충격적인 시즌2의 엔딩으로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이 많다.
드라마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난 22일 대본 리딩을 시작했으며 다음 달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
하지만 극중 김보연이 연기했던 인물 '김동미'는 김보연을 대신해 배우 이혜숙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곤과 성훈 역시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시즌2 종료 후 다음 시즌을 함께 하지 못한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TV조선은 기존 캐릭터를 살리되 배우만 교체하는 방식을 시도할 계획으로 이태곤(신유신) 성훈(판사현)의 역할에는 다른 배우가 투입될 것으로 전해진다.
게다가 시즌1과 2를 이끌었던 유정준 PD가 하차하고 오상원 PD가 시즌3 연출을 맡는다.
이에따라 일각에서는 하차 이유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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