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유명가수 J양이 음악 인플루언서 A씨를 협박하고 있다는 폭로가 나와 눈길을 끈다.
자신을 음악 관련 인플루언서라고 소개한 A씨는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명가수 J양에게 협박당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A씨의 글에 따르면 A씨는 J씨로부터 공동 음악 작업을 하자는 제안을 DM으로 받아 영상을 작업을 함께 하게 됐다.
그렇게 가까워진 두 사람은 술자리를 가지게 됐고 자신의 집에서 추가로 술을 마시자는 J씨의 입장에 A씨는 J씨의 집으로 향했다. 스킨십이 오갔고 J씨가 적극적이었으나 두 사람은 끝까지 가지는 않았다고 했다.
이후 J씨는 자신의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며 수시로 A씨를 집으로 불렀다고 주장했다. A씨는 J씨와 사귀는 것이 아닌데 이런 관계를 지속하는 것에 고민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다 A씨가 지인 L군에게 상담을 하게 됐는데 이를 알게 된 J씨는 A씨를 성폭행범으로 몰아가기 시작했다.
A씨는 처음 J씨의 집에서 함께 잠이 등 당시 J씨는 자신이 수면제를 먹었고 심신미약 상태라며 욕설과 협박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A씨는 해당 폭로와 함께 국내 숙소를 예약한 내역과 J씨와 나눴던 카카오톡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이어 A씨는 "글을 내리지 않으면 고소할 것이라는 협박을 받았다"며 "가스라이팅에 지쳤고 J씨가 사실이 아닌 기사를 낸다면 그땐 녹취록과 CCTV를 공개하겠다"고 했다.
A씨는 J씨에 대한 자세한 신상을 밝히지 않았는데 J씨로 제이세라가 언급되고 있다.
이에 제이세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이 글을 얼른 쓰는 게 맞는 것 같아서 대답한다. 영문도 모르고 있다가 제가 성추행을 했다는 기사를 지인들이 알려줬고 손이 떨리고 너무 황당해 하루 일과를 소화도 못한 채 글을 쓴다"고 했다.
제이세라는 "길게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도 이유도 없는게 그분이 저에게 고백했던 캡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그 남자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굳이 성추행을 할 이유가 있겠냐"며 "전혀 제 이상형도 아니고 호감의 느낌을 받은 적도 없어서 고백을 고사했는데 제게 이런 피해를 주려는 것에 마음이 더 상한다"고 했다.
이어 "알만한 히트곡 몇 곡 가지고 있고 앞으로 계획된 좋은 활동들이 아니꼬와서 였을까"라며 "명예훼손에 대해 대응할 예정이고 다만 저를 아시는 분들이 말 같지도 않은 추측성 기사 때문에 불쾌해 하시고 저를 멀리하실까 그게 더 무섭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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