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양지은, 결혼 5년차여도 남편 사랑 가득..."설거지 하는 뒷 모습 멋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31 22: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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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매일안전신문] 양지은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양지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은 자신보다 먼저 일어나 양지은이 아침에 먹을 영양제를 챙기고 설거지를 하는 남편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키가 큰 남편의 뒷 모습을 본 양지은은 "설거지 하는 모습이 멋있고 잘생겨 보인다"며 백허그를 했다.


(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이를 본 소유진은 "아직도 신혼 같다"며 감탄했다. 양지은은 남편에게 쇼핑을 하라며 "5년 내내 내가 사주는 옷만 입는다"고 했다. 그러자 남편은 "난 여보가 사주는 옷이 좋다"며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마리아, 김태연이 양지은의 육아 지원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양지은은 아이들과 놀아주는 김태연을 보며 "태연아, 오늘 좀 커보인다"라고 말했다. 또 양지은은 마리아에게 "육아를 간접 체험해 보니까 어떻냐"라고 물었다.


마리아는 "언니는 스케줄도 다 하고 아기도 보고 요리도 다 하고 어떻게 하냐"며 놀랐다. 이에 양지은은 "엄마니까 다 하게된다"고 했다. 그러자 마리아는 "아기를 좋아하고 육아를 잘하는 남편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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