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창수와 김채윤이 이혼 사유 등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N '돌싱글즈'에서는 김계성, 김은영, 김채윤, 유소민, 윤남기, 이다은, 이덕연, 이창수가 둘째날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창수는 자신의 이혼 사유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이창수는 이혼 사유가 본인에게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창수는 "전 배우자가 힘들어할 때 옆에서 보듬어 주지 못한 책임이 있어서 유책 배우자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이창수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다"며 "명품이나 외제차를 사는 등 사치를 했는데 저희 아버지가 알게 되시고 화를 내셨고 그 문제로 1년 동안 부모님과의 왕래가 끊겼다"고 말했다.
이창수는 "이혼하고 생각을 했다"며 "그 분이 힘들어할 때 내가 마음으로 조금 더 그분을 토닥여 주지 못했고 그렇게 했어야 하는데 그걸 못해서 내가 잘못한 부분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28살이라고 밝힌 김채윤은 아이들 영어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김채윤은 "승무원 하려고 중국 유학을 하러 갔다가 23살에 전 남편을 만났다"고 했다.
이어 김채윤은 "전 남편은 저보다 한 살 어렸다"며 "그땐 너무 어려서 싸우고 화해하는 방법을 몰랐다"고 했다.
또 김채윤은 "전 남편 집안은 잘 나가는 집안이었는데 시아버지가 중국의 인민대표였다"며 "중국엔 친구도 부모님도 없었고 그래서 외로웠고 전 남편과 신뢰가 깨지는 일도 있었는데 그래서 더 외로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이혼을 후회한다기보다 어린 나이에 결혼한 걸 후회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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