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김선호 전 여친 최 씨가 저격한 김선호의 답변에 대해 폭로했다.
디스패치는 1일 2020년 7월 24일, A산부인과 진료 이후 최 씨가 김선호와 나는 카톡대화를 공개한다며 해당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 씨가 직접 캡쳐, 지인들에게 보낸 '톡'이다"며 "최 씨는 김선호가 위로를 하는 그 순간에도, 캡쳐키를 눌렀다"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보도한 보도에 따르면 최 씨가 임신 소식을 전하자 김선호는 "현명하게 잘 생각해보자 너무 걱정마"라며 최 씨를 안심시켰다.
그러자 최 씨는 감동했다며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김선호는 결혼하고 싶다는 말도 했다.
최 씨의 폭로글과는 달리 김선호는 책임감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사랑을 드러내고 결혼까지 언급한 것이다.
이어 김선호는 "영화 계약 취소하면 금전적인게 걱정은 되긴 하는데 한심하다"면서도 "사실은 그거 하나 걸리고 부모님도 놀라시겠지만 이해해줄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해당 보도가 나가자 네티즌들은 최영아의 거짓말에 분노하면서 김선호와 아기가 불쌍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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