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아이유 구타 루머 언급...'제시랑 몸싸움까지 했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3 11: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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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인영 인스타그램캡처)
(사진, 서인영 인스타그램캡처)

[매일안전신문] 서인영이 솔직하게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IHQ '언니가쏜다!'에서는 서인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진실 혹은 거짓 코너'에서 여러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먼저 서인영은 '가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서 구타했다'는 루머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IHQ '언니가쏜다!' 캡처)
(사진, IHQ '언니가쏜다!' 캡처)

서인영은 "때리고 싶으면 대기실에서 때리지 왜 화장실로 끌고 가겠는가"며 "아이유 씨를 화장실에 데려간 적도 때린 적도 없다"고 했다.


서인영은 또 "아이유 씨가 그런일 없다고도 해명 해주신 적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서인영은 '제시와 몸싸움 직전까지 갔다'라는 루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에 서인영은 "제시를 17세에 처음 봤고 서로 잘 맞아서 빨리 친해졌다"며 "사실 연예인들은 친해져야 장난도 칠 수 있지 않냐"고 했다.


(사진, IHQ '언니가쏜다!' 캡처)
(사진, IHQ '언니가쏜다!' 캡처)

그러면서 서인영은 "친하니까 내가 제시에게 장난을 쳤고 제시 역시 '싸울 뻔한 적이 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했다.


이어 서인영은 "우리는 깊게 생각을 안 했는데 주변에서 난리가 났다"라고 덧붙였다.


과거 너무 바빴던 스케줄 때문에 깊은 회의감을 느꼈다고 밝힌 서인영은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왔었고 공백기 때 너무 좋았는데 쉬는 법을 몰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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