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허니제이가 '스우파'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인기프로그램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더인 허니제이,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니제이는 "아직 우승한 것이 실감 나지 않는다"며 "체감을 전혀 못 하는 상태"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우승 상금이 5천만 원이냐"고 물었다. 이에 허니제이는 "저희 멤버 한 명이 1회 떄 배틀 하고 다쳤다"며 "무릎을 심하게 다쳐서 수술도 하고 아무래도 부담이 되는 액수라 1등해서 상금타면 메꿔주자고 얘기 했다"고 말했다.
상금을 다 주냐는 말에 허니제이는 "그건 아니고 우리도 써야하니까 나머지는 N분의 1을 했다"고 말했다.
리헤이에게 유재석은 "늘 화나있고 격양돼 있고 방송 극적 흐름을 위해 그렇게 편집됐지만 철천지원수처럼 나왔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허니제이와의 사이를 물었다.
리헤이는 "같은 무대에 선 게 5년 만이었는데 '노 리스펙 지목 배틀'을 할 때 지목하고 싶었다"며 "언니와 춤을 보여줄 기회가 한 번도 없었고 미션 자체를 '노 리스펙'으로 생각 안하고 '리스펙'으로 선배님들을 지목했다"고 말했다.
이어 "5년이 지났는데 저는 그 사이에 춤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고 그걸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성장한 모습을 봐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고 팀 해체하고 각자의 삶을 살고 있지만 더 집중해서 진득하게 췄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허니제이는 "많은 부분 오해하시는데 우린 싸운 적이 없다"며 "그땐 둘다 어렸고 저는 저에 대한 확신이 엄청났다"고 했다.
허니제이는 "아무리 우리가 그때 독보적이었고 그때 인기가 많았고 소위 말해서 톱을 찍었다고 해도 그게 성공이라고 얘기할 순 없더라"며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제가 그 팀을 지키지 못했고 마주치는 게 무서웠다. 불편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가비는 나이드는 게 무서웠지만 언니들을 보고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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