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예쁜 외모로 주목 받았던 노제, 실력 만큼이나 어마어마한 인기...'광고 9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3 22: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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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제 인스타그랩 캡처)
(사진, 노제 인스타그랩 캡처)

[매일안전신문] 노제가 근황을 전했다.


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인기프로그램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더인 리정, 모니카, 노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제는 근황에 대해 광고를 9개나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노제는 "전 쉬면 잡생각이 많아지는 스타일이라 오히려 바빠서 기쁘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노제는 엑소 카이의 백업댄서로 예쁜 외모가 조명 받았던 것에 대해 "백업댄서로서 주목을 받았는데 단순하게 외모 때문이었다"며 "그런 주목을 받은 것도 너무 감사한데 아무래도 댄서라는 직업으로는 실력으로 많이 각광받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했다.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또 노제는 아이키를 언급하며 "방송 때 했던 리액션들, SNS에 아이키 언니 팬들이 올린 글에 ‘좋아요’를 눌렀는데 팬들에게 들켰다"며 "아이키 언니도 보셨는지 이후 한 공연 대기실에서 마주쳤을 때 '야 너 나 좋아하더라'이러고 가셨는데 심쿵당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세 분은 모르시겠지만 아이키는 저희가 키웠다"며 지난번 아이키가 '유퀴즈'에 출연한 사실을 언급했다.


한편 노제는 1996년생인 노제는 25세이며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를 졸업했다. 카이의 솔로 활동곡인 '음 (Mmmh)'의 백업댄서로 활동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샤이니의 정규 7집 활동곡인 'Don’t call me'의 백업댄서로 활동한 이후 5월에 발매한 태민의 솔로 미니 3집 'Advice'의 백업댄서로도 활동하려고 했으나 갑작스러운 발목 부상으로 인해 뮤직비디오에만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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