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모니카, 어마어마했던 과거 눈길...'무한도전' 출연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3 22: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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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니카 인스타그랩 캡처)
(사진, 모니카 인스타그랩 캡처)

[매일안전신문] 모니카가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인기프로그램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더인 리정, 모니카, 노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니카는 '스우파' 후 달라진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모니카는 "제주도에 잠깐 쉬러 간 적이 있는데 공항에 편하게 갔더니 그렇게 많이 알아봐주실지 몰랐다"며 "그때 '어? 나 좀 유명한데?'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무도 나에게 말은 안걸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모니카는 "립제이가 오니까 그때 다가와서 사진을 찍고 해주시더라"고 밝혔다.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모니카는 또 최근 명품 P사 협찬 의상을 입고 출연해 많은 주목을 받은 것과 MBC '무한도전'과의 인연도 언급했다.


모니카는 과거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지이언티의 '스폰서' 무대에 함께 한 바 있다.


아울러 5년째 립제이와 살고 있는 모니카는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죽으면 어떤 기분일까 싶었는데 따라 죽을 수 있을 정도"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 정도로 많이 아끼는 친구고 제가 요즘에 자다가 가위를 많이 눌렸는데 자다가 괴로워하면 와서 문 열어주고 깨워준다"며 "어제는 없는데 혼자 자다가 깨서 전화를 했더니 '가위눌렸구나 빨리 갈게' 이러더라"고 전했다.


한편 모니카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35세이며 댄서 뿐 아니라 교수,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모니카는 서울 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과 스트릿 댄스 교수다.


또한 모니카는 레전드 크루인 몬스터 우팸 출신이기도 하다. 이름이 모니카인 이유는 의상 공부 할 때 은사님이 모니카 벨루치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진 사람처럼 되라는 의미로 붙여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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