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준호가 입담을 뽐냈다.
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내일은 국민배우 특집으로 이준호, 오대환, 최영준, 현봉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이준호에게 "연예계 복귀 위해서 피눈물 흘렸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이준호는 "3월에 전역하고 바로 2PM 컴백했다"며 "전역하자마자 열심히 활동하고 싶어서 16kg을 빼고 열심히 몸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저도 식성 좋은 사람 중 하나라 그간 못 먹었던 것을 한꺼번에 먹으려다 보니 하루에 치즈 케이크 한판씩 먹고 모든 한과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앞서 이준호는 다이어터들에게 있어서 치팅데이란 다이어트 음식을 조금 더 많이 먹는 날이라고 밝혀 전국에 있는 다이어터들을 발끈하게 만든 바 있다.
김구라는 이런 이준호에 대해 "JYP와 재계약하면서 박진영 씨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준호는 "전 아직 유기농 쪽은 아닌 것 같다"며 "아직 배달 음식 등 먹고 싶은 것 마음껏 먹자고 하고 대신 하루에 정해놓은 양을 조절하자고 하는데 일반식에서 반이나 뭘 먹어도 늘 배고프게 한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이준호는 곧 방송될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언급하며 정조 이산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이준호는 "일대기 보다는 젊은 시절 사랑에 초점을 맞췄다"며 "이번에 왕을 연기하게 됐는데 왼손잡이인데도 오른손으로 젓가락질 바꾸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이준호는 기억에 남는 상대 남배우로 남궁민을 꼽았다. 그러면서 촬영을 하고 그 해 연기 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저희가 유일한 남남 커플이었고 생방송에서 뽀뽀를 시키시더라"며 "제가 볼 뽀뽀를 받으면서 부끄러워했고 그때가 제 첫 연기 대상이었고, 배우로서 처음으로 받은 상이 베스트 커플상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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