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정경순의 근황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정경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만선'을 홍보하며 "배 띄워라 배 띄워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짧은 영상을 올렸다.
정경순이 배우 김명수와 함께 한 연극 '만선'은 1964년 국립극장 희곡 현상 공모 당선작으로, 작은 섬마을에서 살아가는 곰치 일가 이야기를 통해 1960년대 서민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그린 작품이다.
'만선'에서 정경순은 곰치를 말리다 결국 미쳐 버리는 구포댁을 연기했다.
앞서 정경순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더 나이들기 전에 멜로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드라마 속에서 감초같은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아 브라운관에서만 활동하는 배우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정경순은 대종상과 청룡에서 무려 2번씩이나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다.
특히 최근에는 권유리, 정일우가 나온 채널A '보쌈'에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하지만 정경순은 올해 초부터 9월까지 가끔씩 게시물을 올리며 자신의 근황을 팬들과 공유했지만 이후 활동을 하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정경순은 1963년생으로 58세며 런던극예술학교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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