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이병찬 이솔로몬 이기고 1위 차지...나이+과거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4 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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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국민가수' 캡처)
(사진, TV조선 '국민가수'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병찬이 1위를 기록했다.


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국민가수'에서는 대국민 응원 투표 2주 차 순위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국민 응원 투표 2주 차 순위 1위는 이병찬이 차지했다. 아어 지난주 1주 차 1위의 이솔로몬이 2위에 올랐고 3위에 고은성, 4위에 박창근, 5위에 김동현, 6위에 김영흠, 7위에 김희석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누적 투표현황이 공개됐다. 누적 투표 역시 이병찬이 1위의 영광을 보였다. 2위에 이솔로몬, 3위에 고은성, 4위에 김동현, 5위에 김희석, 6위에 박창근, 7위에 김유하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 TV조선 '국민가수' 캡처)
(사진, TV조선 '국민가수' 캡처)

본선 2차 진출자 30명이 한 사람씩 등장한 후 본선 2차 경연 무대가 본격적으로 시작 됐다. 무대에 등장한 김성주는 "본선 2차전의 막이 열렸다"며 "본선 2차전 미션은 데스매치 대결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병찬은 1회 때 올하트를 받았으며 선수부 소속으로 전 역도선수로 알려졌다. 경기도 학생체육대회 3관왕, 역도 주니어 대표 선수 발탁, 도민체전 3관왕 등 역도 기대주로 성장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역도를 그만 뒀으며 나이는 24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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