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음원사재기' 논란에 휩싸인 가수 영탁이 무혐의라며 입장을 밝혔다.
영탁은 6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음원 사재기 작업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부인하며 "내가 이 건에 대해알고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영탁은 "나는 이미 수사기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고 이 건과 관련해 무혐의로 밝혀졌다"며 "보도된 카톡방은 대표님이고용한 매니저와 방송 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톡방이었기 때문에 올라온 글 중 방송 일정 외의 다른 내용에는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고 불법 스트리밍 작업이라고는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영탁은 "내 스스로 더 냉철하게 주위를 살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이 후회되고 죄송스러울 따름이다"고 사과의 말을 덧붙였다.
앞서 영탁 소속사 이재규 밀라그로 대표는 2019년 영탁 노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음원 차트 순위를 높이고자 음원 사재기를 의뢰하고 3천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았다.
소속사 대표는 지난 4일 "이번 사건 혐의점을 모두 인정하고 있으며 깊이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다"면서도 "내가 독단적으로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5일 영탁이 함께 있는 메신저 대화방에서 사재기 관련 대화가 오갔다는 것이 온라인에 퍼지며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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