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선호가 자신에게 낙태 종용을 했다고 주장했던 전 여자친구 A씨와 그룹 쿨의 이재훈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함께 음주가무를 즐기는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이재훈의 고백이 재조명 됐다.
지난달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충격 단독! 쿨 이재훈..김선호 전 여친이 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김선호에 대해 취재하던 중 가수 이재훈의 방역수칙 위반 제보를 접했다”며 “이번 일은 2020년 11월18일 자정경 발생한 일이며 제주도의 한 유흥주점, 가라오케 형태의 술집이었는데 이날 이재훈은 지인 다수와 5명 이상모였다”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해당 영상에는 이재훈이 노래를 부르는데 그의 모습은 담기지 않았다”라며 “그 대신 흥에 겨워 춤추는 한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는데 이 영상 속 여성이 김선호씨의 전 여자친구라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당시 제주도 거리두기는 1.5단계라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은 아니었다”라며 “또 이재훈과 A씨가 단둘이 간 것도 아니었다”라고 했다.그러면서 이진호는 “이 영상은 A씨가 직접 촬영한 것이다. A씨는 평소에도 녹취와 녹화로 기록을 남기는 스타일”이라며 “당시는 A씨가 김선호와 교제하던 시기였고 아픔을 겪었다고 한지 약 4개월 뒤였으며 심적으로 매우 힘들었다고 했지만 해당 영상에서는 밝은 모습이었다”라고 했다.
또 이진호는 “그곳이 부적절한 장소도 아니고 이재훈과 A씨가 부적절한 관계는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며 “다만 당시에A씨가 음주가무를 즐겼던 영상이라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아직 이재훈은 입장을 내지 않고 있고 인스타그램 계정 역시 지난달 29일 기준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재훈이 작년에 깜짝 발표했던 결혼 사실이 다시 눈길을 받고 있다.
이재훈은 자난해 한 매체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09년 7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뒤 두 남매를 키우고 있다고 알렸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재훈은 당초 2010년 첫 딸를 얻고 결혼식을 올릴 생각이었으나 아내가 임신중독증, 부정맥 등으로건강이 안 좋아지며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고. 2013년 아들을 얻고 나서는 결혼식 시기를 놓치게 됐다는 게 이재훈의 설명이다. 소속사도 모든 게 사실임을 인정했다.
이후 이재훈이 직접 팬카페를 통해 심경을 밝히며 팬들에게 거듭 사과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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