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모니카와 립제이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모니카와 립제이의 동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니카가 등장하자 유병재는 "모니카 씨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카리스마있게 나오셔서 화제가 됐는데 방송을 보고 어머니가 욕을 하셨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모니카는 "어머니가 도덕적인 걸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데 2~3화인가 끝나고 연락이 와서 봤더니 '이 XXX아'라고 하시더라"고 했다.
"저희 어머니가 저한테만 함부로 하시는데 나보고 '왜 이렇게 못됐냐'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스우파'에서 모니카는 배틀 장면에서 상대방 모자를 누르며 기선을 제압한 바 있다.
모니카는 "그래서 엄마랑 싸웠는데 난 '엄마가 어떻게 내 편을 안 들어주는 거냐'고 했는데 그렇게 하고 나서 나중에 미션 후 연락 온 첫 마디가 '내가 드디어 네 마음을 알겠다'이러시더라"며 "그 이후에 광고를 찍으니까 그때는 어디 아픈데 없냐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립제이는 광고비에 대해 "저희 엄마가 명품 백이 없으셔서 가방을 사드릴 예정"이라고 했다.
전현무는 모니카와 립제이의 첫인상에 대해 물었다. 모니카는 "처음 국수집에서 만났고 한 댄서가 립제이를 소개시켜 주는데 립제이가 국수를 먹다가 째려보는 느낌으로 인사하더라"고 했다.
그러자 립제이는 "그때 혼자 밥을 먹고 있었는데 민망해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모니카는 "그때 립제이 헤어스타일이 문희준 씨 빨간 머리 같은 머리에 힙스럽게 한다고 화장도 알록달록하게 하니까 꼴사납더라"며 "속으로 되게 하찮다고 생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립제이는 "그때 저도 같은 시점이었을 거 아니냐"며 "들어오는 순간부터 처음 보는 사람인데 댄서들의 아우라랑은 다른 느낌이었고 상냥하는척 하면서 인사를 하길래 난 그냥 국수 먹으며 누구지 싶었고 가까워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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