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박2일' 멤버들이 배우 김선호의 하차를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2TV'1박2일 시즌4'에서 멤버들은 제주도에 모여 100회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PD는 "우리가 100회를 맞아 제주도에 오게 됐으니 시청자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에 먼저 연정훈은 "우리가 많은 걱정과 관심 속 시즌4를 시작했는데 벌써 100회를 맞이했는데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덕분에 여기까지 온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문세윤은 "조금의 변화가 생겼지만 우리는 또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받은 사랑만큼 보답해드릴 것을 약속드르겠다"며 오늘도 신나게 여행하며 재미를 전달해드리도록 하겠고 100회 감사하다"고 말했다.
문세윤의 말에 딘딘은 "가자! 어디든 가자!"고 외쳤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 2주간 통편집 됐다가 방송에서 하차했다.
앞서 김선호는 전 여자친구에게 낙태, 혼인을 빙자한 희생 강요, 위약금 거짓말, 동료 배우 및 작가‧감독 험담, 팬 선물 기만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김선호가 고정 출연 중이던 제작진 측은 "김선호의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며 "이미 촬영된 방송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편집해 시청자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전 여자친구의 말에 모순이 많다는 기사를 내 여론이 바뀌었지만 이미 김선호는 하차한 뒤였고 모두 편집한 채 등장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김선호를 다시 복귀시켜 달라는 의견을 내 비쳤지만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