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모니카, 양세형 댄스 보고 하는 말이…”6개월만 연습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7 1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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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 모니카가 양세형 실력에 놀랐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스우파' 댄서들이 멤버들의 댄스 실력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댄서 모니카, 립제이, 리안, 가비, 여진, 리정, 아이키가 등장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스우파' 댄서들과 함께 댄스 신고식을 함께했다.


이에 이승기는 과거 방송된 'X맨'을 언급하며 "제일 긴장되는 순간"이라고 했다.


이어 멤버들의 댄스가 시작됐다. 댄스 신고식을 마친 후 '멤버들 중에 최고, 최악을 꼽아달라'는 제작진의 말에 모니카는"어떻게든 말로 꾸며내고 싶은데 차이가 좀 크다"며 "여기서는 양세형씨가 압도적이다"라고 극찬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이어 모니카는 "사실 6개월만 연습시키면 언더그라운드 배틀 나가도 된다"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어렸을 때부터 춤을 좋아했다"며 좋아했다.


그러자 멤버들 중 가장 춤 실력이 약한것으로 언급된 이승기는 "너무 잘하는 것도 캐릭터 없지 않냐"라며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신난 양세형의 모습에 아이키는 "신난 초등학생 같다"라고 놀려 모두를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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