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정 前남편 이영범, 외도 사건에 대해 입 열었다..."나 그런 적 없어" 법적대응 예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7 23: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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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여자의 비밀' 캡처)
(사진, KBS '여자의 비밀' 캡처)

[매일안전신문] 노유정의 전남편 이영범이 외도한 사실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영범은 7일 매체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이혼사유에 대해 밝혔다.


인터뷰에서 이영범은 "사업에 손을 댔다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별거를 한 게 이혼으로 이어졌을 뿐 외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그동안 결혼생활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은 이유는 이혼 당시 합의사항이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이영범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이들에게 강력한 법적 처벌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사진, KBS '여자의 비밀' 캡처)
(사진, KBS '여자의 비밀' 캡처)

이영범은 "지금 저를 음해하고 모욕 하고 있는 유튜브채널 개설자 들은 즉시 내려주시기 바란다"며 "이에 기반하여 악성댓글을 쓴 사람들은 모두 삭제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저를 인격살인하는 자들에 대하여는 끝까지 추적하여 강력한 법적조치로 법의 심판을 받도록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푸하하TV'의 '심야신당'에 출연한 노유정은 대학 동기이자 배우에서 무속인이 된 정호근과 한 인터뷰에서 "이영범과 결혼생활 파탄의 씨앗이 된 여배우가 있다"며 "지금도 방송을 하는데 사과도 없이 나오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힘들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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