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경순이 화제인 가운데 결혼 유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경순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연애 5개월 만에 남편과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정경순은 남편과 세번째 만남에서 느낌이 왔다며 회상했다.
남편도 평생을 함께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냐는 질문에 정경순은 "남편은 내 강요에 의해 결혼을 당했다고 한다"며 "그런데 본인도 날 좋아하니깐 그렇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정경순은 너무 외로워서 빨리 결혼을 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정경순은 짝을 알아본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사람을 많이 만나봐야 한다"며 "나 역시 만나는 사람마다 소개 좀 시켜달라며 부탁하고 다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1963년생으로 58세인 정경순은 감초같은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아 브라운관에서만 활동하는 배우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정경순은 대종상과 청룡에서 무려 2번씩이나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다.
특히 최근에는 권유리, 정일우가 나온 채널A '보쌈'에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하지만 정경순은 올해 초부터 9월까지 가끔씩 게시물을 올리며 자신의 근황을 팬들과 공유했지만 이후 활동을 하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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