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복수 시작되나 했는데 ‘빨강구두’ 결방 무슨일…야구 때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9 2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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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사진,KBS2TV)

[매일안전신문] 종영까지 몇 부작 남지 않은 '빨강구두'가 결방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9일 저녁 7시 50분 KBS 2TV 편성표에서 '빨강구두'는 결방으로 편성됐다.


이날은 '빨강구두' 뿐만 아니라 '생생정보', '노래가 좋아' 등이 결방됐다. 이유는 바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 대 삼성 중계 때문이다.


KBS 2TV는 9일 오후 6시 1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1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를 중계한다.


올해 플레이오프는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며, 승자는 kt wiz와 7전 4선승제로 맞붙고 두산은 최원준을, 삼성은 뷰캐넌을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혈육의 정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와 그녀에 대한 복수심으로 멈출 수 없는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인 '빨강구두'에는 최명길, 소이현, 선우재덕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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