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승현, 한정원의 이혼이 눈길을 끈다.
9일 방송가와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승현과 한정원은 결혼 3년6개월만인 최근 협의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7년 6월 지인들 소개로 만나 약 1년의 교제 끝에 결혼했지만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혼 소식이 보도된 이후 김승현은 포털사이트의 배우자 란에서 한정원의 이름을 바로 삭제했다. 그러나 한정원의 프로필에는 아직 배우자란이 남아있었다.
포털사이트에 프로필 수정을 요청하면 시간이 좀 걸리기는 하지만 김승현은 바로 삭제되고 한정원은 아직도 남아있는게 의아하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이와 별개로 김승현은 지난해 지인에게 빌린 돈 1억원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가 인정돼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아 논란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지난해 김승현의 벌금형 선고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지만 확실히 알 수 없다.
게다가 연예매체 OSEN은 한정원이 직접 "당황스럽다"고 밝혔다는 것을 보도해 더욱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1978년생인 김승현은 2001년 대구 동양 오리온스에 입단, 데뷔 시즌에 팀을 챔피언 자리에 올려놓으며 KBL 사상 최초로 신인왕과 정규리그 MVP를 동시에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배우 한정원은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한 후 영화 '미쓰 홍당무' '가문의 영광5', 드라마 '자명고', '제3병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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