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모니카가 '컴백홈'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1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윤아, 윤혜진, 배윤정, 모니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니카는 Mnet 인기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언급하면서 "힙합 춤을 안 춘 지 한 4년 됐다"고 했다.
이어 "DJ분이 즉흥으로 음악을 트는데 내 옛날 춤이 보고 싶었는지 '컴백홈'을 트는데 짜증이 나더라"며 "잘 보면 DJ에게 인상을 썼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니카는 "근데 몸은 저절로 센터로 가더라"며 "“춤추는 내 모습에 소름이 돋았고 그만큼 노래가 정말 명불허전"이라고 했다.
즉석에서 음악을 선곡한다고 밝힌 모니카는 제트썬과의 배틀에 대해 "다들 잘하고 경험도 많은 친구들이라 마음이 편했고 사실 '스우파'가 인기가 없을 줄 알았다"며 "저게 첫 녹화였는데 배틀이 예의 있게 한다"고 했다.
모니카는 "터치도 거의 없고 댄서들끼리 그런데 '대중들이 왜 배틀을 안 볼까'라는 고민이 항상 있었고 이게 만약 방송에 나가지면 대중들은 춤을 잘 모른다 생각하면 안 볼 것 같더라"며 "누군가 디스전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제트썬이 제 이름을 불렀고 시작부터 연기력으로 물병 던지고 과몰입을 욕먹을 각오로 한거다"고 했다.
그러자 배윤정은 "나는 어린 동생이 날 찍었으면 눈 돌았을 것 같다"며 "자존심이 너무 상하고 '네가 감히?'라는 표정을 하는데 난 100%이해한다"고 했다.
한편 모니카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35세이며 댄서 뿐 아니라 교수,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모니카는 서울 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과 스트릿 댄스 교수다.
또한 모니카는 레전드 크루인 몬스터 우팸 출신이기도 하다. 이름이 모니카인 이유는 의상 공부 할 때 은사님이 모니카 벨루치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진 사람처럼 되라는 의미로 붙여줬다고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