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시아버지 연규진, 결혼식에 대한 언급...'극장 부자설에 대한 진실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0 23: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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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캡처)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 연규진이 며느리 한가인과 아들 연정훈 결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에서는 연규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규진은 김청, 김영란, 박원숙, 혜은이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달렸다.


자매들은 차를 타고 가며 연규진의 메밀 투어 코스로 메밀꽃밭에서 옛 추억을 회상했다. 운전을 하면서 연규진은 가장 보고 싶은 동료로 고(故) 김인문을


연규진은 "처음엔 나이를 속였었어"라며 TBC 동기로 만나 편하게 지내다 갑자기 형 동생이 된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캡처)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캡처)

그러다 연규진은 한가인을 언급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연규진은 '며느리 한가인이 왜 시집을 갔을까'”라는 궁금증을 시작으로 무성한 소문이 생겼다며 본인 집안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처음 언급했다.


연규진은 "우리가 나가서 우리 신상에 대해 이야기를 안 하니 누가 그렇게 써놨다"라고 밝혔다.


박원숙은 "한가인이 한참 잘나가는데 그걸 다 뿌리치고 연정훈과 결혼했을 때는 그 집안 배경에 뭐가 있겠지 싶었던 거고 더구나 결혼하고 활동을 안 하니 사람들이 '곶감이 많나 보다'라고 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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