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시청자들이 김선호의 빈자리를 그리워 했다.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KBS2TV '1박2일' 제작진들은 "시즌4 100회 맞이 단내투어 제주도로 떠난, 더 성실해진 일꾼들의 모습을 가져왔다"며 단체샷을 올렸다.
사진에는 제주도 푸른 배경을 바다로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라비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가이드로 변신한 다른 일꾼들의 단내 폴폴 제주투어 많이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김선호의 빈자리가 크다며 아쉬워했다. 앞서 김선호는 전 여자친구 A씨가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올린 폭로글로 모든 활동을 잠시 중단했으나 최근 김선호에 대한 여론이 반전되면서 그의 방송 복귀를 원하는 이들의 성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KBS시청자권익센터에는 그의 복귀를 요구하는 청원이 쏟아졌고 공식 답변 요구선인 1000명을 넘음에 따라 KBS 공식입장도 나왔다.
KBS 예능 센터 이황선 CP는 이에 "김선호의 하차 입장을 표명하기 전 사전 협의 과정이 있었다"며 "2년 간 동고동락하며 좋은 호흡을 보여준 6인 멤버 조화를 더는 보여드릴 수 없어 제작진 또한 아쉬움이 크다"며 김선호의 복귀가 없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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