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플렉스' 정일우 라이벌이었던 염승현, 깜짝 놀랄 근황 공개..."일반인으로 살아가는 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2 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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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다큐플렉스' 캡처)
(사진, MBC '다큐플렉스' 캡처)

[매일안전신문] 염승현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다.


12일 밤 8시 55분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에서는 '거침없이 하이킥'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근황이 알려지지 않았던 정일우의 라이벌 염승현이 등장했다.


염승현은 '오분순삭' 등에서 '하이킥' 시리즈 꽃미남으로 소개됐으며 '거침 없이 하이킥'에서 서민정을 두고 정일우와 신경전을 벌였던 라이벌이었다.


당시 정일우 못지 않은 꽃미남 외모로 눈길을 끌었으나 근황이 전해지지 않아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MBC '다큐플렉스' 캡처)
(사진, MBC '다큐플렉스' 캡처)

염승현은 지금은 공인 중개사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염승현은 "이제 공부도 하고 카페 오픈도 준비 중이고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고 했다. 염승현은 '하이킥'을 끝으로 배우의 꿈을 접었다고 했다.


염승현은 어느덧 결혼 해 한 아들의 아버지가 됐다. 염승현은 "이번 계기로 인해 근황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지금은 가장이 됐으니 훌륭한 아버지가 되는 게 인생의 목표"라고 전했다.


'하이킥 이후' 염승현은 '스파이 명월' 등에 출연했으나 이후 특별한 활동이 없었다. 2016년에는 아내와 결혼해 가장이 됐다.


한편 염승현은 1986년생으로 차승준 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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