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산촌생활' 조이현X배현성, 게스트로 등장...99즈의 플렉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2 21: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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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캡처)
(사진,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캡처)

[매일안전신문] 99즈가 중국 요리를 만들었다.


1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는 99즈와 99년생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99즈는 유연석이 스케줄로 빠진 상황에서 김대명, 정경호, 조정석만 게스트를 맞이해야 했다. 이때 99즈는 점심 장보기 예산으로 8만 원이 있는 상황이었다. 조정석은 "사고 싶은 것 다 사도 돼"라며 좋아했다.


이어 김대명은 "지금 이 돈이면 여기 어디다 세 얻을 수 있다"며 감탄했다. 마트에 간 99즈는 춘장과 만두, 깐 마늘, 중면, 파인애플 등을 구입하고 정육점에서 탕수육 욕 고기까지 샀다. 이어 세 사람은 슈퍼마켓에 들러 비싼 아이스크림을 샀고 김대명은 "비싼 거 먹는다"고 했다.


(사진,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캡처)
(사진,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캡처)

이때 홍도와 윤복이로 사랑을 받은 배현성과 조이현이 깜짝 출근을 했다. 조정석, 김대명, 정경호는 뉴클리어 반점 정선점을 오픈했고 짜장면, 탕수육, 튀김만두를 요리하기로 결정했다.


정경호는 야채와 춘장을 준비하고 김대명은 식용유 넣고 춘장 넣어 볶게 됐다. 짜장 소스를 완성한 아궁이 담당 조정석과 김대명은 탕수육을 튀기기 위해 기름을 준비하기도 했다. 하지만 끓는 기름에 탕수육을 넣지 바로 타버려 눈길을 끌었다.


결국 정경호는 "짜장면을 왜 시켜먹는지 알겠다"며 "나는 이제 무조건 시켜먹을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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