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자두가 세상을 떠난 남동생을 떠올리며 조카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자두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카들과 찍은 셀카를 올리며 "큰고모 맨날 이렇게 행복하게 안 바쁘고 싶은데 바빠야만 해"라고 글을 썼다.
앞서 자두는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해 근황을 알리며 "남동생이 작년에 천국으로 가서 올케를 도와 남겨진 조카 넷을 함께 돌보는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자두는 당시 방송에서 "조카가 4명이 있는데 올케 혼자 육아가 힘드니까 저희 집에서도 육아를 많이 도와주면서 살고있어 집에 아이들 흔적이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두는 "조카는 10살, 8살, 4살, 2살인데 더 조심스럽게 사랑을 많이 준다"며 "덕분에 방법이나 형태들이 더 풍성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자두가 동생의 사망 사실을 알리면서 사인에 대한 궁금증을 커지고 있지만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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