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자두, 세상 떠난 남동생 언급...'대체 무슨일이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4 00: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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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사진,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 자두가 세상을 떠난 남동생을 떠올리며 조카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자두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카들과 찍은 셀카를 올리며 "큰고모 맨날 이렇게 행복하게 안 바쁘고 싶은데 바빠야만 해"라고 글을 썼다.


앞서 자두는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해 근황을 알리며 "남동생이 작년에 천국으로 가서 올케를 도와 남겨진 조카 넷을 함께 돌보는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사진, 자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자두 인스타그램 캡처)

자두는 당시 방송에서 "조카가 4명이 있는데 올케 혼자 육아가 힘드니까 저희 집에서도 육아를 많이 도와주면서 살고있어 집에 아이들 흔적이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두는 "조카는 10살, 8살, 4살, 2살인데 더 조심스럽게 사랑을 많이 준다"며 "덕분에 방법이나 형태들이 더 풍성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자두가 동생의 사망 사실을 알리면서 사인에 대한 궁금증을 커지고 있지만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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