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아이키, 솔직한 입담 뽐내..."가비 가슴 부러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4 19: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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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 아이키의 입담이 눈길을 끌었다.


14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가비, 아이키, 모니카, 리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섹시한 리더를 묻는 질문에서 4위는 리정, 3위는 모니카, 2위는 아이키, 라치카의 가비가 1위를 차지했다. 결과를 본 가비는 "약간 당연한 거라 재미가 없을 수도 있겠다"고 했다.


이에 아이키는 "솔직히 말해도 되냐"며 "솔직히 가비의 가슴이 부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립제이는 "나는 그거 공감한다"고 했다. 이어 아이키는 "제시 미션 때 섹시미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볼륨감이 있어 보이고 싶어서 속옷 안에 뽕, 뽕, 뽕 몇 개를 넣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그러자 뤠이젼은 "화살 맞아도 안 죽을 정도로 넣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계급장 다 떼고 춤을 제일 잘 추는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아이키와 리정이 공동 1위가 됐다. 리정은 자신을 뽑았다고 고백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한편 아이키는 1989년생으로 32세이다. 나이에 비해 상당히 동안인 외모를 지니고 있는데 아이키는 딸이 9살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아이키는 24살에 4살 연상 공대 연구원인 남편과 연애 10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이키는 "어릴 때 나이, 결혼 숨기고 살았다"며 "오디션이 진행되면서 많은 게 드러난 케이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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