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박찬민 아나, 퇴사 이유 부터 중학생 딸 공개...'벌써 이렇게 컸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4 21: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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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매일안전신문] 박찬민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4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박찬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는 아역 배우 생활을 하다가 최근 사격 선수가 됐다고 전했다.


딸에 대해 박찬민은 "작년 중등부 랭킹 1위다"며 "그러다 보니 또 안 시킬 수가 없잖냐"고 말했다.


박민하는 "내가 쐈으면 하는 점수는 쏘고 싶다"며 625점이 목표라고 했다. 이에 박찬민은 "올림픽 나가는 사람들 중 진짜 잘하는 사람이 630점 정도 쏜다"며 "625점은 고등학생이 쏘는 점수인데 민하는 중학교 2학년이니까 그정도 하면 정말 잘하는 것"이라며 딸바보 모습을 보였다.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이에 박민하의 코치는 대회 목표로 "한국 신기록"이라고 했다.


또 퇴사를 하고 프리랜서가 된 것에 대해 박찬민은 "가장으로서의 무게와 책임감으로 안정적인 직장에서의 생활을 우선시했지만 이제는 인생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2007년생인 박민하는 14세로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통해 데뷔했다. 스피드퀴즈 전에 "핫팅"을 외치는 모습으로 어린 나이에도 주목을 받았고 이후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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