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박2일' 멤버들이 100회 특집을 맞아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본 가운데 김선호는 자료화면에서도 삭제됐다.
지난 1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100회 특집을 맞아 제주도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라비는 제주도에서 직접 가이드를 하며 여행을 즐겼다.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다가 멤버들은 일몰을 보게 됐다.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연정훈은"간만에 여행 같은 여행을 한다"고 했고, 문세윤도 "이런 호사를 누릴 줄이야"라고 했다.
일몰을 보며 문세윤은 "100회 참 빠르다"며 "7일에 한 걸음씩 백 걸음을 걸었다"고 말했다. 연정훈은 "주말 드라마도 100회까진 안 되는데 100회"라고 했다. 문세윤은 눈물까지 글썽이기도 했다.
'1박 2일'은 100회 이전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 뒤 3인 체제로 개편했다. 100회를 맞아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에도 김선호를 편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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