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등장한 지난주 방송분 시청률이 높인 기록을 나타나냈다.
지난 8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자급자족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갯벌로 나가 옷을 무장하고 조개를 캐기로 했다. 민호, 영탁, 이찬원은 갯벌 이곳저곳을 파헤치기 시작했지만 동죽 한 개만 캐고 한동안 별 성과가 없었다.
설상사상 비까지 내리는 상황에서 장민호는 "최악인데 비까지 온다"고 했다.
또 영탁은 장작도 직접 자르기 시작했고 엄청난 실력을 본 안정환은 "저 정도면 영탁씨는 밥을 씹어먹지도 않겠다"고 했다.
그리고 세 사람이 형제 처럼 지내는 것을 본 안정환은 "20대, 30대, 40대가 저렇게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신기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 다음날인 9일 MBC 시청자 게시판에는 영탁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들이 올라와 있었다. 네티즌들은 전날 방송에 영탁이 편집되지 않고 나온 것을 지적했다.
앞서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 대표 A씨가 음원 사재기를 인정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영탁과는 관계가 없다고 했지만 최근 영탁이 A씨의 음원 사재기 정황을 알고 있었고 불법 작업에 동의했다는 SBS 보도가 나오면서 영탁도 책임이 있다는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지난 13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영탁이 스페셜 MC인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편집됐다.
한편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장민호, 영탁, 이찬원 출연으로 인해 '안싸우면 다행이다'는 연령대별 시청률은 한 주전 대비 20대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상승했는데 그 중 여자60대이상 시청자층에서 2.9%P 상승하여 가장 많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1분 시청률은 9.9%를 기록했다. 2020년 10월 10일 첫 방송한 '안싸우면 다행이야'의 최고 1분 시청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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