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명길과 소이현의 갈등이 자속되고 있는 가운데 ‘빨강구두’가 결방했다.
15일 저녁 7시 50분에는 원래 KBS2TV’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82회는 결방했다.
이날은 '빨강구두' 뿐만 아니라 '생생정보', '노래가 좋아' 등이 결방됐다. 이유는 바로 ‘2021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과 KT의 경기가 방송됐기 때문이다.
‘빨강구두’는 종영을 얼마 남기지 않고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민희경(최명길 분)은 당 의원들에게 장관 후보 사퇴에 대한 전화를 받지만 이 사실을 부정했다. 하지만 손의원(염동헌 분)은 사퇴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소이현(김젬마 분)을 죽이고 싶다고 오열했다.
‘빨강 구두’ 후속으로 첫 방송되는 KBS2 새 저녁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 가족 이야기’다. 세 가정의 부모와 자식들의 얽히고설킨 희로애락 이야기를 통해 가족과 사랑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보는 계기를 선사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