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가 이상형이라던 고마츠 나나, 스다 마사키와 결혼...'20대 日 톱스타 부부' 탄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6 00: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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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마츠 나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고마츠 나나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가 깜짝 결혼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 소속사는 두 사람이 결혼한다고 밝혔다.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 역시 각각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아직 미숙한 두 사람이지만 이 만남에 감사하며 날마다 마음 벅차게 생활을 즐기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끝없이 작품을 통해 여러분과 따뜻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스다 마사키 웨이보 캡처)
(사진, 스다 마사키 웨이보 캡처)

이어 "만났을 때부터 변함없이 우리는 친구이며 마음의 지지자이며 앞으로는 가족이 될 것"이라며 "인생을 함께 생각해 나가는 것을 매우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 어떤 일에도 서로를 존중하고 감사를 잊지 않고 사랑의 마음으로 정진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부부를 모두가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두 사람은 '물에 빠진 나이프', '실: 인연의 시작' 등에 함께 출연했으며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고마츠 나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고마츠 나나 인스타그램 캡처)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는 지난 2019년 가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고 고마츠 나나가 1996년생으로 25세, 스다 마사키는 1993년생으로 28세다.


특히 고마츠 나나는 2010년 '배스킨라빈스31'를 통해 국내에 얼굴을 알렸고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진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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