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소이현, 선우재덕에 납치 당해...살해 계획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6 20: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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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빨강 구두' 캡처)
(사진, KBS2TV '빨강 구두' 캡처)

[매일안전신문] 소이현이 선우재덕에 납치 당했다.


1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82회에서는 김젬마(소이현 분)가 권주형(황동주 분)을 만나러 가다가 납치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주형은 윤기석(박윤재 분) 식당에서 김젬마를 기다렸다가 김젬마는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의문의 남자를 만났는데 이는 권혁상(선우재덕 분)이 보낸 사람이다.


김젬마는 손발이 묶인 채 창고로 끌려갔고 괴한은 김젬마에게 휘발유를 끼얹어져 불을 지르려 하속 권혁상은 민희경(최명길 분)을 불러 동영상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사진, KBS2TV '빨강 구두' 캡처)
(사진, KBS2TV '빨강 구두' 캡처)

이와중에 권주형은 김젬마가 오지 않자 사무실을 살펴봤고 윤기석은 김젬마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것을 알고 김젬마를 찾아나섰다.


김젬마에게 권혁상은 "아무리 바빠도 지금 이순간을 함께하는게 어떠냐"며 "우리 둘한테는 아주 중요한 순간이다"고 했다.


김젬마는 의문의 사내를 밀치고 도망가다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이를 본 윤기석은 김젬마를 병원에 데려가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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