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골때리는 그녀'들이 결방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10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송소희의 활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 원더우먼은 FC 아나콘다를 상대로 6:0로 승리했다. 특히 송소희, 황소윤 투톱이 6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송소희는 "첫 골을 어떻게 넣었는지 기억이 잘 나진 않는데 너무 짜릿했다"며 "한 골을 제대로 넣으니까 이후에 뭔가 더 컨디션이 좋아졌던 것 같고 너무 짜릿했다"고 했다.
이어 송소희는 "공격수의 특권이다"고 덧붙였다. 함께 활약을 보여준 황소윤 역시 "무대를 정말 좋아한다"며 "무대에선 블랙아웃이 되는데 오늘도 그랬던 것 같다"고 했다.
송소희는 또 경기에서 힘이 떨어지는 와중에도 "우리 팀워크 다지고 기술 배우고 하면 불나방 뭐 할 수 있지 그까이꺼"라고 말하며 축구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이가운데 '골때리는 그녀들'이 결방했다. 이는 '2021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때문이다.
kt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는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경기 중계는 SBS와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진행된다. kt는 데스파이네, 두산은 미란다를 선발로 내세워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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