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계상이 g.o.d 시절과 영화 '범죄도시' 장첸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1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윤계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여기 한번 나오고 싶었다"며 '유퀴즈' 팬임을 알렸다. 윤계상은 가수로 데뷔 22년차, 배우 데뷔는 17년차라는 그는 지금까지 26개의 작품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어 윤계상은 아내를 언급하며 "아내가 '유퀴즈' 진짜 팬이다"며 "나보고 진짜 나가냐 하더라"고 했다. 결혼에 대해 윤계상은 "너무 행복하고 안정감이 생긴다"고 했다.
배우가 된 이유에 대해 윤계상은 "굉장히 우연이었고 원래는 배우 할 생각이 없었다"며 "우연히 변영주 감독님을 만났는데 제 힘든 감정을 싹 건들더니 생에서 기회 같은 느낌이 왔는데 그게 쳇 영화 '발레 교습소'였다"고 했다.
윤계상은 또 '범죄도시'에 대해서는 "첫 번째 악역이었다"며 "그 전까지는 흥행작이 없었는데 이 영화는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아주 상업적인 재미를 가진 영화였다"고 했다.
이어 장첸 장발 아이디어를 직접 냈다는 윤계상은 "일반적인 악역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모든 배우가 머리를 짧게 자르시길래 그걸 보고 반대로 길게 가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오다기리 조를 좋아하는데 그분이 항상 머리를 묶고 나오는 모습을 보고 해보자 싶었다"고 했다.
아울러 20대 당시 god 멤버들과의 이야기와 40대가 된 지금의 대화 차이가 있을 것 같다는 유재석에 윤계상은 차이가 없다고 했다.
또한 "god로 존재했던 윤계상도 진짜였고 지금 배우로 살아가는 윤계상도 진짜니까 누군가에게 즐거움이나 에너지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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