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애로부부' 제작진이 금메달리스트 불륜 남편 사연에 대해 언급했다.
SKY채널·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제작진은 금메달리스트 불륜 남편에 대해 "문제의 남편은 아직 사연을 보낸 아내와 이혼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일부 '이혼남 스포츠스타'들이 거론되는 것을 경계해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이어 제작진은 "사연자의 철저한 보호를 위해 극 중 남편의 운동 종목은 물론, 세부적인 사항들을 바꿨기 때문에 '애로드라마'의 내용을 바탕으로는 쉽게 실제 남편이 누구인지 유추하기 힘드실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3일 '애로부부'는 '애로드라마-내 남편 XXX 씨를 고발합니다' 편을 방송했다. 당시 방송에는 국제대회 금메달리스트로 유명한 남자 운동선수의 불륜 내용이 방송됐다.
방송 종료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선 해당 불륜 남성이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고 이에 김동성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동성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