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붉은 끝동' 호환 막아 이세영 구한 이준호, 화살로 한방에...'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9 22: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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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캡처)
(사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준호가 호환을 막았다.


19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연출 정지인, 송연화/극본 정해리)3회에서는 호환을 막기 위한 이산(이준호 분)과 궁녀 구출에 힘쓴 성덕임(이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궁궐에서 축제가 열릴 때 호랑이가 들어왔다. 이에 성덕임은 궁녀들의 축제장으로 달려가 김복연(이민지 분), 배경희(하율리 분), 손영희(이은샘 분)에게 궁궐에 호랑이가 들어왔다고 알렸다.


(사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캡처)
(사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캡처)

그럼 당장 알려야 한다는 친구들의 말에 성덕임은 "어떻게 될 것 같냐"며 "저 문으로 다들 달아나려고 모일 거고 저 작은 쪽문 하나밖에 없잖냐"고 했다. 그러면서 성덕임은 "난 단 한명도 죽게 하지 않을 거다"고 했다.


이후 성덕임은 궁녀들을 모아 책을 읽겠다고 나섰다. 의아해 하는 궁녀들 앞에서 성덕임은 설명을 이어갔고 이때 호랑이 울음소리가 들려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이때 밀쳐지는 궁녀부터 문 앞에 막혀 궁녀들은 빠져나가는 것이 막히고 말았다.


핏자국을 따라가던 성덕임은 이미 호랑이에 의해 죽임을 당한 생각시를 발견했고 이때 호랑이가 나타났다. 호랑이가 성덕임을 공격하려던 순간 이산이 불화살을 쐈다.


호랑이는 이산의 활에 도망쳤고 이산은 달려드는 호랑이의 눈을 화살로 쏴 일격에 죽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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