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샤이니 키, 명절 있는 2월 위한 준비...한복 부터 음식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9 23: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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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 샤이니 키가 2월 달력 촬영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1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2월달 달력 촬영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옥에 키와 기안84가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2월달을 맡은 키는 "명절도 있고 밖은 차갑지만 마음은 푸근해지는게 있다"며 "그것도 살리고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꾸미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키는 음식 소품까지 준비했다. 곧이어 기안84, 박나래, 키, 화사, 성훈, 전현무가 차례로 등장했다. 키는 멤버들에게 하나씩 역할을 분담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키는 화사와 성훈에게는 먹을 것을 좋아하는 손자손녀 남매 역을, 전현무에게는 새뱃돈을 주는 대감 역을 주고 박나래는 다이어트에 실패한 며느리 역할과 기안84에게는 새뱃돈을 받고 좋아하는 역할을 줬다.


처음에는 기안84가 감독을 하다가 키로 바뀌었는데 이에 대해 전현무는 "기안84때랑 다르다"고 했고 박나래와 화사는 "완전 디테일했다"며 "이런 사람이 없었다"고 감탄했다.


이어 개인 촬영도 진행했고 화사의 사진을 본 박나래는 "앨범 재킷으로 써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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