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진우의 딸이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21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진우의 3살 딸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김진우가 딸을 공개했다. 김진우는 지난 2018년 3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2019년 10월 딸 단희를 품에 안게 됐으며 올해 아들 문호도 품에 안았다.
김진우는 지적인 이미지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일일드라마 계 황태자로 불리는 배우로 본격적인 나 홀로 육아 도전을 앞두고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딸에 대해 김진우는 "단희는 일단 너무 예쁘게 태어났다"며 "애교가 많지만 굉장히 와이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진우는 "10개월 만에 식탁에 혼자 오르락 내리락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우는 둘째 문호에 대해 "온순하다"며 "딸이랑 반대고 벌써 의젓하다"고 했다.
문호는 어떤 일이 있어도 잘 울지 않는 온순한 성격의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단희는 과자를 먹다가 개미가 들어 있는 상자를 열어버려 김진우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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