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음원 사재기 논란에 휩싸인 영탁이 편집 없이 등장했다.
지난 15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사람은 삼 캐기, 통발 줍기 등을 하며 산 속 자급자족 생활을 이어갔다.
여기서 영탁은 장민호, 이찬원과 함께 밤, 장어, 게 등을 얻어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다.
이때 영탁은 편집 없이 등장했다. 앞서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지난 8일에도 영탁의 편집 없이 분량을 그대로 내보냈는데 이과정에서 많은 시청자들이 게시판에 항의를 하기도 했다.
이에 다수 시청자들은 당시 방송 이후 영탁 등장 부분이 편집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영탁은 편집 없이 등장했다.
이후 '안다행'은 시청률이 공개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안다행은 전국가구 기준 시청률 7.0%를 기록했다. 전주(8.2%) 대비 1.2%P 하락했다.
이가운데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페이스북을 통해 "영탁 음해 세력과 관련한 소속사의 입장을 밝힌다"며 "소속사는 의도적으로 영탁을 음해하는 세력에 대해 알려진 만큼 아티스트에게 피해가 가는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밀라그로는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내 허위사실 작성 및 유포, 인신공격성 모욕, 명예훼손 및 악의적인 게시물 발견 시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SNS, 온라인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등 모니터링을 통해 관련 자료 및 증거들을 수집 중이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및 형법상 모욕죄에 해당하는 건에 대해서는 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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